혀는 인간의 체질을 판단해주는 기준이 된다고 하는데요. 양치질을 하다가 거울을 보며 혓바닥이 무슨 색 인지 확인을 하고는 합니다. 매번 같지는 않고 어떤 날은 붉게 보이며 하얗게 설태가 낀 거처럼 보이는 날도 있습니다. 똑같은 혀인데 변화무쌍하게 색이 변하는지 알고 싶으실 거 같아요. 그날의 컨디션과 어디에 이상이 있느냐에 따라서 또 다르거든요. 혀 색깔로 본 상태는 어떨지 공부해 보겠습니다.



건강한 혀는 밝은 핑크색과 연분홍에 가까운 색이라고 합니다. 가끔 흰색으로 설태가 끼어 있는데 표면에 먹은 찌꺼기와 세균이 번식을 해서 하얗게 보이는 것입니다. 적게는 100 종류에서 많게는 1000억 마리 이상의 균이 번식을 합니다. 그러면 혀 색깔 별로 판단을 해볼게요.


하얀색

혀의 표면에는 울퉁불퉁하게 주름 같은 게 있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으면 울퉁불퉁한 것이 부풀어 오르며 틈새로 균들이 들어가 증식을 많이 하게 될 시 하얀색이 됩니다. 영양이 부족하고 힘들며 소화기에 문제가 있을 시 컨디션이 안 좋아지니까 흰색이 되는 것입니다. 빈혈이 있어도 마찬가지이니 면역력이 떨어지지는 않았는지 관리해야 합니다. 구강 건조증이 있으도 환경이 나빠지며 설태가 될 수 있습니다.



보라색

혈류가 나빠져서 전체적으로 차가워져 있습니다. 혀 만 그런 게 아니라 입술도 보라로 변했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혈류가 나빠진 것으로 고지혈증, 부정맥, 냉증,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행을 좋게 해주는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 삼치, 정어리를 드시도록 합니다.


노란색

열이 많은 것으로 안에 염증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있습니다. 열이 있으니까 약간 탈수가 되며 건조해지는데요. 특히나 위염과 위장이 나빠져 있으면 발생을 합니다. 만성적으로 비염과 기관지에 천식이 있어서 노랗게 혀 색깔이 변하기도 해요. 목과 코에 염증이 있을 시 확인해 보도록 하세요.



검은색

흔하지 않은 색으로 어떤 질환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간에 거쳐서 항생제를 쓰고 있어서 비정상적으로 균형이 무너지며 검게 변하는 것입니다. 잠시 중단을 하고 변경을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종양과 암을 가지고 있어도 검게 돼요. 두께가 두터워지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혀에 검은 반점처럼 보이면 흑색종일 확률도 있습니다. 점점 부위가 커지고 경계 부분이 확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색

질환의 초기 단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점점 갈수록 검게 짙어지게 되는데요. 초기에 해당돼서 이시기에 미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파란색

건강한 것은 연분홍색을 하고 있다고 말해 드렸는데요. 이와는 반대적으로 파란 혀 색깔을 하고 있어서 열이 식어 버린 것을 의미합니다.저 체온과 면역력이 하향세를 띠고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판단해서 확인하도록 하세요.


혀 경계선으로 이빨 자국이 난 것처럼 된 것은 에너지가 떨어져 있고 힘이 상당히 빠져 있는 걸 뜻합니다. 열을 올려주는 콜리플라워, 콩, 곡물을 드시어 에너지를 얻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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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뼈 안으로는 뇌가 있는데 수액 같은 게 어떤 충격을 받게 될 시 보호를 해줍니다. 쿠션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그런데 수액의 흐름이 나빠지고 너무 과하게 쌓여 버리면 수두증이 됩니다. 다른 말로는 뇌수종이라고 불리는데요. 어린 유아기 시기에 머리가 커지며 발병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유아만 걸리는 게 아니라 성인에게도 나타납니다. 잘 알지 못해서 내버려 뒀다가는 후유증이 남아서 힘들어질 수 있어요.



수액은 보통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하고 압력도 조정하고 있으며 생성되는 물질도 없애줍니다. 그러나 외상과 감염에 의해서 순환하는데 지장을 받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수두증이 되는 요인으로는 선천적으로 뇌에 기형이 있었다거나 수액이 순환하는 통로가 막히게 되면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순환 통로가 막히는 건 흔히 말하는 혈전에 의한 것일 수 있어요. 선천적인 게 아니라면 수액이 과하게 생산되고 흡수하는 게 어려워지며 뇌막염에 의한 것도 배제하기 힘듭니다.


주요 특징으로는 머리에 압력이 상승해서 부풀어 올라 두개골이 밀려져 버리니까 머리가 크게 됩니다. 내압이 있어서 누워 있으면 두통이 더욱 심해지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메스꺼움도 있고 가끔 구토를 하는 경향이 있어요. 오래 자도 계속 졸린 듯하며 경련도 간혹 일어납니다.



걷는 게 안정적 이지 못해서 안짱 다리로 하여 걷기도 하고 보폭도 좁게 해서 다른 방향으로 바꾸게 될 시 흔들거리며 넘어지는 횟수가 많아져요. 그리고 산만하게 되어 집중력이 현저히 흐트러집니다. 그대로 멍하니 있는 것도 있고 반응속도도 매우 느립니다. 개인차에 의해 배뇨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특징 중에 몇 가지라도 해당이 되시면 CT와 MRI로 뇌실 확장 여부를 확인하시게 됩니다. 알츠하이머가 있어도 뇌실은 확장을 해서 결정적으로는 수액을 뽑아서 테스트를 해보게 되세요.


수두증 확진을 받게 될시 션트 수술이라는 걸 하게 되는데요. 흡수되지 않는 수액을 다른 체내 기관에 연결을 해서 흡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관으로 연결을 해서 어쩌다가 막혀 버리거나 배출이 나빠질 수 있는 단점도 있긴 해요. 션트 수술 말고도 두개골에 구멍을 뚫어서 뇌척수액을 흘리는 것도 있습니다. 두 가지 중 하나를 택해서 하시게 될 것입니다.



조기에 하실 시에는 후유증이 없이 하시게 되는데 합병이 있는 경우에는 뇌막염과 뇌 기형, 신체 마비 같은 안 좋은 예후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에 발견하도록 조치를 해야겠습니다.


수술을 받고 나서는 재활을 하셔야 해요. 걷기를 하여 산책을 하는 것은 뇌에도 자극이 되어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도록 노력합니다.배뇨 장애가 있을 수 있어 방이 화장실과 가까운 곳에 배치돼있어야 하고요. 서서히 좋아지도록 너무 과한 동작과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천천히 재활을 하여 좋아지도록 합니다.


오늘 수두증의 정보를 드려 봤는데요. 꼭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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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부딪히거나 넘어졌을 시 생기는 것이 바로 상처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상처 딱지가 붙게 되는데요.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눈에 띄게 보여서 자꾸 만지게 됩니다. 러다가 아주 아물지도 않았는데 떼어져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원래 딱지라는 것은 피를 멈추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처가 있어서 혈관이 부상을 입으면 혈소판들이 응고를 하며 어느 정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섬유소 단백질이 생기며 완전히 멈추게 되는데요.



나중에는 혈전처럼 형성이 돼서 바깥으로부터 들어오는 이물질을 못 들어 오게 합니다. 그러므로 이차감염이 되지 않게 보호하고 지켜주게 되는 것이지요.


그럼 딱지가 있으면 왜 가렵게 되는 걸까요?


가렵지만 않으면 스스로 떼어지기까지 기다릴 수 있는데 간지러워서 긁어 버리는 동안 벗겨져 버릴 수 있습니다. 가려운 것은 상처가 있는 부위가 재생을 하고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이 나오게 되며 간지럽게 되는 것입니다. 간지럽다고 그냥 마음대로 긁어 버리면 안 되시고요.


위에 거즈와 반창고를 붙여서 긁어 버리는 걸 보호하세요. 반창고를 교체를 하실 시 딱지도 같이 벗겨져 버릴 수 있어서 그 점은 조심해야 합니다.



상처 딱지는 다 낫기 전까지 절대 제거하지 마세요호기심에 혹은 떼어내고 싶어서 만져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행동은 상처가 더디게 낫는 길이라 하겠는데요. 딱지는 세포의 재생을 돕고 보호를 하고 있어서 완전 치유가 되고 저절로 떼어집니다. 몇 번이고 계속 떼어내게 될 시 치유도 더디고 이차 감염이 오며 흉터까지 생기게 돼서 결국 좋지 않은 상황이 됩니다.


딱지가 있을 시에는 물기가 닿지 않도록 합니다. 물이 닿으면 금방 떼어지기도 하고 세포 재생까지 느리게 하니까요. 당분간은 샤워나 목욕을 하면 조심하세요. 그리고 통기성이 좋은 반창고를 붙여야 자연 치유력이 올라갑니다.



빠르게 치유가 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 나시는 버릇을 들이시고 밤 10시~2시 사이에는 세포 재생이 왕성하게 되는 시간이니 꼭 잠자리에 드시길 바랍니다.


요새는 습윤드레싱도 인기를 끌고 있어요. 보통은 상처 딱지가 있을 시 건조하고 딱딱하게 굳게 되는데 습윤 드레싱은 복구 능력이 뛰어나게 해서 흉터도 줄어들게 합니다.



습윤식은 처음으로 상처가 나자마자 흐르는 물에 씻어내 주세요. 건조를 완전히 하도록 하고요. 소독은 하지 않습니다. 피가 나면 거즈 같은 걸로 지혈 먼저 하세요. 겉면에 체액이 마르지 않도록 하고 바로 습윤밴드를 붙여서 이틀 이상은 하고 있어셔야 해요. 감염 우려도 적고 상처도 빨리 아물게 합니다.


하지만 이미 딱지가 있으며 표면 체액이 말라버릴 경우는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속히 대처를 해야 합니다. 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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