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고 공부 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부족할때가 있습니다. 저도 하루가 매우 짧게 느껴지는데요. 정말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 입니다. 그래서 잠을 포기하고 단축해서 일을 하고는 하는데요. 사람은 하루에 7-8시간은 자둬야 면역력과 건강에 좋습니다. 실제로 4-5시간 정도 잔거랑 7-8시간 수면을 취한 다음날 몸 상태가 확연히 다른걸 아실수 있는데요.


하지만 원하시는 목표가 있으면 잠을 줄여서라도 이루려고 노력 하실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잠 줄이는 방법을 설명 하겠습니다.



1. 수면시간을 천천히 단축
갑작스럽게 무리해서 몇시간씩 단축을 하면 몸에 무리가 옵니다. 서서히 우리 몸도 적응 하도록 도와 주어야 하는데요. 지금 8시간을 주무시고 계시는데 6시간으로 줄이고 싶으시다면  한 2주 동안은 7시 반 가량을 주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주 단위로 30분씩 자는 시간을 단축 하는 건데요. 그 다음 2주는 또 7시간으로 바꾸어 주어 30분씩 6시간이 될때까지 서서히 단축시켜 줍니다.


처음에는 익숙 하지 않아서 낮에 졸리는 등의 현상이 있을수 있으나 점점 적응해 나가게 됩니다. 단 키포인트는 일어나는 기상 시간은 항상 동일 하셔야 합니다. 자는 시간은 줄어 들지만 일어나는 시각은 똑같아야 해요. 잠 줄이는 방법 중에 가장 몸 상하지 않고 장기간 적응 하기에 좋습니다.



2. 식습관
수면중 에는 뇌와 신체가 같이 쉬게 됩니다. 만약 자기 2-3시간 전에 음식을 섭취 하면 내장은 자는 동안에도 일을 해야 하는데요. 그럼 수면의질이 떨어져서 일어나는데도 방해가 됩니다. 피로가 가시지 않아 잠을 더 자고 싶게 만들지요. 그러므로 밤에 야식을 드시는 행위는 삼가 하시고 많이 먹는거 보다는 소식을 해야 잠을 줄일수 있답니다. 소화를 더디게 만드는 밀가루,고기 등의 음식 보다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류를 많이 드세요.



3. 주말에도 똑같이 실행하기

주말에 시간이 많다고 평소보다 몇시간씩 더 자는 습관은 애써 만들어 놓은 생활패턴을 흐트러 놓습니다. 주말에도 항상 같은 시간대에 기상 하셔야 평일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자는 습관은 오히려 다음날 더 졸리고 피곤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니까요. 쉬는날 이라고 더 주무시지 마시고 똑같은 생활패턴을 유지 하세요.



4. 낮에 낮잠을 10-20분 가량 잔다.
낮잠을 10-20분 정도 자는것은 1-2시간 잔거랑 동일한 효과를 가져 온다는데요. 집중력을 높여주고 피로가 쌓이는걸 방지 한다고 해요. 그렇다고 30분 이상씩 자면 오히려 졸음이 더 쏟아지니까요. 딱 적당히 20분 이내로 주무셔야 합니다.


5. 운동을 실천한다.
가벼운 운동은 피로를 감소 시키고 숙면을 하게 도와 줍니다. 그래서 수면의 질을 향상시켜서 조금만 자도 피로하지 않도록 해주지요. 하루에 30분 만이라도 꾸준히 하시는게 중요하고요.  수면의 질이 좋아지니 잠도 같이 줄어 들게 됩니다.



6. 잠자기전 전자기기 사용금지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tv와 스마트폰 사용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왜냐하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조명과 빛이 졸음을 관장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감소 시켜 버려서  각성 상태가 되기 쉽거든요. 그러므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잠 줄이시려면 스마트폰과 티비는 자기전에 멀리 하세요.


잠 줄이는 방법을 안내해 봤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기억력이 감퇴하고 면역력과 자율신경이 흐트러 질수 있으니 단시간이 줄이시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항을 최대한 참고 하셔서 꼭 생체리듬이 잘 길들여 질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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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실업률이 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취업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그중에 청년실업이 9%대를 넘어서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이를 우려하는 가운데 청년활동 지원 사업 즉 청년 수당이라는 걸 만들었는데요. 미취업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활동 지원금을 지급해서 조금 더 안정적이게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이를 반대하는 등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올해 다시 청년 수당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지원자가 늘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서울시 청년수당 조건과 내용을 보시겠습니다.



정확한 청년활동 지원 사업은 2016년 청년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불안정 고용과 미취업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서울시에서 선정 조건을 내세워 청년들에게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구직 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했던 것입니다. 장기 미취업자에게 6개월에 월 50만 원씩 지급해서 사회진출을 독려하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부는 이런 서울시 청년수당이 구직활동과는 무관하게 쓰일 수 있고 무분별한 행태로 받아들여져서 지원금에 대한 부작용이 나지는 않을까 우려했었는데요. 서울시는 달마다 활동 보고서와 지출 내역을 다 살피고 있어서 다른 데에 쓰일 수가 없다고 반박을 합니다. 50만 원 지원금 때문에 취업을 미루거나 안 하는 것의 가능성은 낮다고 보인다는 것이지요.


조건은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하셔야 하고요. 19세 이상부터 29세 미만 청년에 한해서 가구의 소득과 부양 가족수 등을 따져서 심사를 하여 대상자를 찾습니다. 지원된 금액은 취업과 창업에 관련된 비용만 쓸 수 있고요. 학원 비용과 면접, 공부 교육비도 포함이 됩니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시 공정성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요. 졸업증명, 주민등록등본, 미취업 기간, 소득을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고 지원 계획서와 앞으로의 목표를 심사를 하게 됩니다. 2016년에는 총 3000여 명을 대상자로 했었는데 2017년에는 5천 명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50만 원이 사람에 따라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을수 있는 액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고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혹시 서울시 청년 수당이 다른 곳에 쓰이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있으실 텐데요. 현금영수증과 여러 지출 내역을 다 검사하고 활동에 따른 보고서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는 아직 신청을 받고 있지 않아서 작년을 기준으로 설명할게요. 선발의 기준은 소득과 미취업 기간, 부양가족수를 보고 활동 계획서 미비와 미제출자는 제외됩니다.


작년의 필요서류로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최종 졸업 증명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 내역서가 필요하고요. 월별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을 시에는 제한이 됩니다. 2017년에도 선정 기준과 요건은 비슷할 것이어서 참고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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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서 급작스럽게 일어나거나 움직일 시에 어지럼증을 느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어지럼증 때문에 꼭 멀미를 하는 거처럼 느껴지고 비틀 거리기도 하는데요. 하루 정도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거면 상관이 없지만 주기적으로 현기증과 어지러운 증상이 있으면 문제가 됩니다.


사실 두통과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은 다른 병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를 하셔야 하는데요. 갑자기 어지러울때는 어떤 질환이 숨겨져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지요.



1. 귀의 문제
주변이 빙글빙글 돌고 토할 거 같은 문제는 귀의 문제 때문인데요.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귓속의 내이에 문제가 발생 시 현기증이 생깁니다. 몸이 흔들거리는 거처럼 일어날 때 휘청 거리고 걸을 시 비틀 거리는 거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로가 이유가 되고요. meniere라는 귀의 질환은 어지러운 증상이 생기고 구역질과 두통 그리고 이명 현상이 생깁니다.


돌발성 난청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귀가 예전보다 잘 들리지 않고 점점 더 상태가 나빠지며 어지러움을 동반합니다. 잘 안 들리는 건 상태가 더 나빠져서 빠른 시일 내에 치료하셔야 해요. 귀 내 이쪽에 염증이 나도 균형감각을 못 잡아서 문제가 됩니다. 귀의 질환 쪽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하셔야 해요.



2. 뇌출혈과 뇌경색
뇌로 통하는 혈관에 혈액순환과 혈류가 막히며 갑자기 어지러울때가 있습니다. 얼굴 안면 쪽에 마비가 오고 손발이 저리게 되는데요. 뇌의 문제기 때문에 물체나 물건이 겹쳐 보이고 두통이 심하며 속이 울렁거림을 수반합니다. 또한 뇌종양일 경우에는 소뇌에 종양이 발병하여 빙빙 도는듯한 느낌을 받고 울렁 거리는 듯 합니다. 두통과 난청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뇌의 질환은 다른 동반하는 증상이 들이 많아서 유의 깊게 살피세요.



3. 기립성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은 앉아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날 때 생깁니다. 머리 부분의 위치가 급격하게 바뀌며 뇌로 보내는 혈액의 양이 적어져서 어지럽게 되는 것인데요. 원인으로는 자율신경 실조증이 꼽히고 있습니다. 자율신경을 치료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과 면역력을 키워 주어야 합니다.




4. 빈혈
혈액의 산소가 줄어들어 뇌에 잘 전달이 안되며 현기증이 나는 것은 빈혈입니다. 호흡에 이상이 생기고 심장 부위가 아프며 체온이 낮아지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요.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드시는 게 좋아요. 굴, 견과류, 시금치, 조개에 철분 함유량이 높으니까 참고하세요.


5. 심장질환
심장 병과 심근경색 같은 심장 질환으로 혈액의 양이 뇌에 잘 도달하지 못 해서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심장 관련 질병이 있을 때는 꼭 관리가 필요합니다.




갑자기 어지러울때는 최대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은데요. 되도록 누워 계시고 몸을 움직이지 마세요.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충분한 수면을 하셔야 합니다. 간단한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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