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의 정확한 위치는 배꼽 위쪽으로 가운데 부근에 있는 곳입니다. 명치 답답함이 있고 불편함이 있을 시에는 하루 종일 신경이 쓰입니다. 보통 느끼는 복통 이랑은 다릅니다. 위장, 대장, 간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그냥 놔두시면 절대 안 됩니다. 도무지 모르실 때는 제가 설명드리는 것을 보세요.



첫 번째로는 역류성 식도염 일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산성을 가지고 있는 위액이 식도로 역류해서 올라오는 걸 말해요. 식도에는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는 위액을 방어하는 것이 없어서 상처를 주게 되는데요. 이렇게 역류를 하는 것은 과식을 했을 시 소화불량으로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가 되는 것이 있고요.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식도 괄약근이 느슨해져 역류를 합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바로 누워 버려도 위산이 위로 올라오게 돼있습니다. 속이 쓰리고 명치 답답함이 있으며 목이 불편합니다.


목에 뭐가 걸려 있는듯하고 간혹 구역질이 있습니다. 폭식과 과식을 하지 마시고 기름지거나 단것은 더 나빠지니 피하세요. 식후에는 바로 눕지 마시고 상체를 일으켜 소화를 시킵니다.



두 번째는 위염입니다.

위염은 위 점막에 염증이 난 것 인대요. 급성과 만성이 있습니다. 급성은 급격히 일어나고 토혈, 속 쓰림, 불쾌감, 답답한 것을 유발합니다.커피와 향신료,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일어납니다. 오래가지는 않고 며칠만 지나면 좋아 집니다.


만성은 몇십 년에 거쳐서 위염이 반복되어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공복에 속이 쓰리고 잦은 트림을 하며 불쾌감이 드는데요. 식사는 거르지 마시고 끼니를 챙겨 드시고요. 단 과식과 폭식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카페인이 많은 커피와 차는 공복에는 삼가세요.


세 번째는 기흉을 꼽을 수 있습니다.

기흉이란 폐가 찢어지고 구멍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폐포에 구멍이 나면 바깥으로 공기가 새어 나가서 폐가 오그러 듭니다. 10대에서 30대의 마른 체형을 가진 남자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흉이 되면 호흡곤란이 오고 명치 답답함이 있습니다. 기침을 하며 빈맥이 있고 얼굴색이 파래지는데요. 자연적인 것도 있지만 사고나 천식, 폐기종에 의해서 구멍이 생깁니다.



네 번째는 심근경색이 있어서입니다.

명치라고 하면 왠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심근경색이 있으면 명치가 답답하고 압박감이 있어요. 호흡곤란이 오고 땀이 나며 가슴이 아픈듯한대요.


15분 넘게 지속이 될 시에는 심근경색 일수 있어요. 관상동맥이 좁아지고 막히는 거라 위험합니다. 일단은 진정이 되더라도 몇 개월 내에 발작을 하는데요. 염분과 육류는 줄이시고 적절히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세요.



이 밖에도 십이지장 궤양과 췌장염이 있을 시 답답하고 압박감이 있어요. 명치 있는 곳을 천천히 편해 질 때까지 눌러 주시면 한결 나아 지실 것입니다.

장티푸스는 살모넬라균에 의해서 전신에 심각한 질병을 불러옵니다. 전염성이 높으며 그냥 두게 되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위생적인 환경을 하고 있어서 거의 없지만 개발 도상국에서는 흔히 걸리고는 하는데요. 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아직도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50년대에는 전염이 되고는 했었어요. 그 시절에는 여러 전염병들이 돌고는 했었습니다. 요즘에는 해외로 여행을 갔다 와서 걸려 들어오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물과 식품을 통해서 입으로 들어가게 되면 발병을 합니다. 배설물로도 전염이 되는데 배설물에 앉아 있던 파리가 사람이 먹는 식품에 들어가는 것도 원인이 됩니다.


또한 하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나 위생적인 조건이 열악한 장소에서 생겨납니다. 개발 도상국에서는 매년 천만 명 넘는 사람들이 걸리고 있으니 그 수가 어마어마한대요. 천만 명 중에서 20만 명은 사망을 하고 있습니다.


잠복기는 10-14일이고 길면 30일간 계속됩니다. 잠복기가 지나고 체온이 상승해서 발열을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38도-40도의 열이 나게 됩니다. 아침에는 약한 미열이 있지만 오후가 될수록 고열을 냅니다.


원래 고열이 있으면 맥박수가 빨라지는데 장티푸스는 맥박수가 적어지고 약해집니다. 열은 일주일에서 보름간 이어지게 되며 3주부터는 하락세가 되는데 4주째가 되면 열이 오르락내리락 하며 보통 정상 체온으로 돌아옵니다.



가슴과 배, 허리에 분홍색의 발진이 있게 되고 나른함과 두통, 오한, 전신쇠약이 있습니다. 장림프절에 궤양으로 대장 천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 5%는 뇌 수막염과 뇌염이 됩니다.


만약 해외에 나갔다 들어오셨는데 한 달 이내에 고열이 있을 시에는 검사를 하세요. 인도나 중남미, 동유럽, 아프리카를 갔다 오셨다면 더욱 살펴봐야 하는데요.


사전에 다른 나라를 방문할 일이 있으실 때는 반드시 백신을 접종하고 가도록 합니다. 장기 체류를 하시거나 현지에서 머물게 될 시 백신을 접종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여행을 가서는 물은 되도록 끓여서 먹으시고 야채, 생고기의 식품은 날것 말고 충분히 가열해서 조리를 합니다. 과일도 물에 씻고 나서는 통째로 드시지 마시고 껍질은 벗겨서 드세요.


얼음이 들어간 음료는 먹지 마시고 비위생적으로 보이는 장소에는 가지 않습니다. 수영장과 강에서도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개발도상국으로 가실 일이 있을 시에는 14일 전까지는 꼭 백신 접종을 하고 가세요. 장티푸스에 걸렸을 시에는 소장이 궤양이 있을 수 있어 최대한 휴식을 합니다. 가벼우면 2주 내에 완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장 천공과 뇌 수막염의 합병으로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평균적인 일반인들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5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출생시 선천성으로 태어나기를 6개 이상을 가진 아기들이 있습니다. 얼마 안 되는 거 같지만 은근히 많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6개 이상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가지고 태어난 것을 다지증이라고 합니다.



태어난 아기의 손을 봤는데 6개가 넘게 있으면 처음에 충격을 받을 수는 있는데요. 사용을 잘 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웬만해서는 사용상에 문제가 되지 않고 고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태아의 손은 엄마의 뱃속에서 4주째부터 형성이 됩니다. 작게 올라오기 시작해서 손가락의 세포가 재생을 하며 한 7주째부터는 다섯 개로 분리가 됩니다. 발가락도 늦기는 하지만 똑같이 만들어집니다.


아무래도 선천적인 것이라 다섯 개로 분리되는 과정에서 이상이 있어 다지증이 되는 것인데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유전의 변이로 될 수 있습니다.


한 손가락에서 두 개 이상이 나누어져 6개가 넘게 만들어집니다. 엄지손가락에서 갈라지는 게 80-90%가 넘고요. 오른손이 많은 게 특징입니다. 기본 형태보다는 크기도 작아요. 


발에는 보통 새끼발가락에 많습니다. 손에는 1000명 당 한두 명꼴이고 발은 2000명당 한두 명의 빈도로 형성이 됩니다.



한 손가락에 두 개가 있다고 했는데 내부에 붙어 있는 게 크고 잘 움직이며 외부에 있는 건 거의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필요 없는 외부 손가락을 절제해서 하나로 만들어지게 시도를 하셔야 합니다.


태어난 직후에는 너무 어려서 할 수 없고요. 1-2세 이후에 다지증으로 보이는 손가락을 분리하셔야 하는데요. 더 지나서 6세~12세 사이에 하기도 하지만 너무 늦는 건 좋지 않습니다. 중간에 변형이 올수 있고 움직임이 더딜 수 있어 관찰을 해두어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다지증이라 했을 때 충격을 받으시고는 하는데요. 분리수술을 해서 없앨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술 후에는 몇 주간 고정을 하고 지내야 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몇 년 동안 정기적으로 경과 관찰을 하게 됩니다.


혹시 돌출되지는 않았는지 변형이 오지는 않는지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가 손가락이 많은 건 딱히 사는데 있어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다른 이들의 시선과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될 수 있어서 바르게 잡아 주셔야 합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은 작은 거에도 상처를 받게 되니 옆에서 지켜봐 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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